2009년 11월 25일
세상은 계속된다.
# by | 2009/11/25 20:21 | 트랙백 | 덧글(5)
# by | 2009/11/23 09:17 | 트랙백 | 덧글(21)
# by | 2009/11/20 14:51 | 트랙백 | 덧글(8)
# by | 2009/11/20 01:39 | 트랙백 | 덧글(18)

# by | 2009/11/18 05:42 | 트랙백 | 덧글(30)
우울할 때면 항상 하루끼의 신작을 읽는다.
그러면 나보다 더 우울한 소설의 주인공에 이입되어, 어느정도 현실이 가벼워진다.
첨에 IQ 84로 알고 대여점에서 빌리려고 했더니 그런 책 검색에도 안걸린단다.
그래서 그냥 책방가서 사버리고 나니 1Q84였어.
뭔 뜻인가 했더니만, 1984의 패러랠월드 1Q84.
아마도 일본어로 이찌'규우'하찌욘 과 발음이 비슷해서 아오마메가 지은 말인 듯.
아 아오마메와 덴고가 어린시절 그 관계였구나 ㅋㅋ
더 말하다가는 어쩐지 스포일러 될 것 같아 그만.
하루끼 것은 그게 좋아. 내가 감이 좀 좋아서 어떤 복선이나 추리를 초반에 알아버리는 경향이 있는데..
하루끼 소설은 그런 것을 무리해서 숨기려고 하는 경향이 없다.
부드럽게 밝혀지는 것이 오히려 김빠짐을 더 완화한다.
이번에도 여전히 나는 덴고와 동질감을 느낀다.
뭐. 어느쪽인가하면..
양사내랑 동질감을 느끼던 시절보단 나은건가.
# by | 2009/11/13 11:39 | 트랙백(1) | 덧글(33)
과제에 노트북 잡아놓고 깜빡하는 바람에 안쓰고 있었는데,
얼마전에 과제 마감하려다보니 구매를 빨리 서둘러야 했다.
중국에 있을때, 실험실 포닥에게 연락해서 얼른 아무거나 구매하라고 하려고,
그 열악한 중국 네트웍에서 에누리 들어갔던가 해서 최신 노트북 중에 아무거나 골랐는데..
가벼우면 저전력 프로세서고,
좀 쓸만하게 빠르면 너무 무거운 것들 밖에 없고..
요즘 어차피 내가 프로그램하거나 시뮬레이션 돌리지는 않으니까
그냥 문서작업하기 쉬운 가벼운걸로 하자는 생각에
X301을 사라고했는데...
일단 구매하고 보니 내가 딱 필요했던 노트북은 T400s 였어 --;
무게 차이도 얼마 안나고, 더 얇고, 밧데리도 오래가고,
저전력프로세서도 아니고
아 저걸 샀어야하는데... 하며
업체에 전화해서 돈 더줄테니 바꾸면 안되냐고 했더니,
뜯은 것은 바꿀 수 없다네 쩝
포장도 포닥이 뜯었는데,
처음 왔을 때 내버려두라고 말했어야 했어. T_T
X301 가볍고 디자인은 좋은데... 밧데리가 너무 조루야.
저전력프로세서 쓴 것까진 좋은데.. 왜 3셀 을 쓰냐고 --;
요즘 3셀이 어디있어 정말.
뭐 그걸로 무게 줄인거긴 하겠지만. 끙.
이것도 윈도우즈 7깔아쓰려고 기다리고 있다.
그래서 윈도우즈 7 무료 업데이트 신청했는데,
이 사람들 말은 배송이 싱가폴에서 되니까 최대 한달까지 기다리는 수가 있다는... -,.-
일단 노트북이 너무 많아서 NAS 네트웍하드도 2T raid 1으로 하나 샀는데,
이거 정말 쓰기 짱나네.
느리기도 느리고 별로 내가 바라던 방식의 공유가 아냐. T_T
요즘 되는 일이 없다.
# by | 2009/11/13 01:58 | 트랙백 | 덧글(5)
우오오 연구비가 남아서 윈도우즈7을 주문했었는데...
올때쯤 되니까 회사에서 사이트라이센스를 사버렸네 --;
그래도 프로페셔널이니까 중복이 아니어서 사도 된다.
일단 윈 7이 가장 고팠던 이유는...
XT2의 더블터치 기능을 써보고 싶어서 였는데...
비싸게 쳐주고 샀던 더블터치 타블렛 XT2가 비스타 깔렸을땐 진짜 할 일 없고,
어도비 지원도 안해서 펜압도 안나오니 완전 짱났었는데...
윈7까니 꽤 컴퓨터 같다 우와..
너무 죠아.
사실 멀티 터치 기능을 어디어디서 효과적으로 써야하는지 몰라서 그거를 쓰고 있진 않는데,
윈 7에서 너무 좋은것은,
XP 모드!
XP모드로 손쉽게 버츄얼 모드의 XP를 쓰고 파일도 공유할 수 있다.
랜도 NAT모드로 자동으로 잡히고, USB도 잘 인식하고.
무엇보다 Win7기본인 익스플로러 8 대신 예전의 익스플로러를 쓸 수 있어서,
회사 인트라넷이나 은행 접속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.
아 멀티터치가 4 터치는 확실히 되는 듯.
네손가락으로 그림판에서 그림그리니 네 선이 동시에 그려져 *_*

# by | 2009/11/13 01:47 | 트랙백 | 덧글(3)
아.. 블로그 닫고 대략 3주쯤 지나니, 대충 잊고 살만했는데...
어느순간 컨피그에 들어가보니, 20만 방문이 되었네요
하루 방문객이 100명대로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그 날은 오는군요 ㅋㅋ.
다만 저번 10만인가 15만인가에 20만에는 꼭 이벤트를 하라고 하셨던 이웃분들에게
이번에도 블로그 닫은 핑계로 은근슬쩍 넘어가서 죄송합니다 ㅋㅋ

# by | 2009/11/13 01:21 | 트랙백 | 덧글(3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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