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20일
노르웨이 알레순
노르웨이 피요르드 중 최고라는 게이랑거를 갈 수 있는 한 관문.
보통은 브레만 쪽에서 올라가기 때문에.. 알레순은 잘 개발되지 않은 코스.
언제 시간나면, 이쪽 코스를 쫙 정리해서 올리면 꽤 좋은 관광코스가 될 것 같은데...
마침 도착한 날 부터 업그레이드된 버스 덕에 2박3일 일정으로 타이트하게 게이랑거 피요르드를 볼 수 있었다.
일단 도착한 호텔이 감동이어서, 다음 여행을 위해 메모랜덤으로.
어라... 방 호수 찍은 사진이 있는데 없어졌네..
알레순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방이라는...
아 똑딱이로 찍었나보다 담에 올려야지..
일단 북유럽의 트렁크도 열 공간이 없는 작은 방들에 비해 널찍했고,
전망은 정말 압권!

아래는 새벽 세 시의 창밖 풍경.. 과연 백야로군아.
인포메이션 센터 주변의 거리 모습
아아 인터넷 더럽게 느리다.. 한국돌아가면 올려야지... -_-; 오늘은 여기까지.
보통은 브레만 쪽에서 올라가기 때문에.. 알레순은 잘 개발되지 않은 코스.
언제 시간나면, 이쪽 코스를 쫙 정리해서 올리면 꽤 좋은 관광코스가 될 것 같은데...
마침 도착한 날 부터 업그레이드된 버스 덕에 2박3일 일정으로 타이트하게 게이랑거 피요르드를 볼 수 있었다.
일단 도착한 호텔이 감동이어서, 다음 여행을 위해 메모랜덤으로.
어라... 방 호수 찍은 사진이 있는데 없어졌네..
알레순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방이라는...
아 똑딱이로 찍었나보다 담에 올려야지..
일단 북유럽의 트렁크도 열 공간이 없는 작은 방들에 비해 널찍했고,
전망은 정말 압권!




# by | 2009/06/20 23:11 | 트랙백(1) | 덧글(2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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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백야
Harald Sohlberg - "Night (1904)" 제가 가장 사랑하는 그림 중 하난데 (너무 아낀 나머지 함부로 잘 꺼내지도 않지만 s님이니까 오늘 내가 특별히-0-; ㅋㅋㅋㅋ), 노르웨이의 백야 사진을 보니까 데자뷰처럼 겹치던 이미지, 바로 이 그림입니다. 제 가 아주 좋아하는 색감이라 첨 본 순간 감격해서 이 그림을 오래전부터 가슴 깊이 품고 있었는데, 올려주신 사진 보니까 이 그림하고 느낌이 비슷해서도 그렇지만, 어쩐지 이 색감이......more
두 번째 사진 스바라님 모델같이 나왔어요! 배경 좋고~
아.. 그 음식점 노르웨이 영화의 파스텔톤 색감말씀이시군요!
그리고 방안의 의자도 예쁘고요. :D 이건 갖고 싶구요 ㅋㅋㅋ
암튼요, 모델같으셔요.
모델은 찬님이시죠.. 그런 과찬의 말씀을. ㅎㅎㅎ
너무 보고싶다
저같으면 경치를 보자마자 머리속이 하앟게 지워질 것 같은데요? ㅎㅎ
사람이란게 간사해서 금방 익숙해지니까, 한 오분 보고 있으니 그냥 거기 있는 풍경으로 돌아가서 문제지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