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2월 29일
식기세척기를 써보고 싶었는데.. -_-;
연말이라 다 휴가가고 학교에 거의 아무도 없다..
밤 11시쯤 부터는 우리층에 거의 나밖에 없는 듯..
이런 분위기라..
일도 손에 안잡히고 좀 일찍 나가서
cascade라는 식기세척기용 세제나 사서 설겆이를 해볼까 했었다.
근데 뭐 오늘도 12시 넘어 퇴근..
역시 무리한 계획이었나..
요즘은 찬물에 손담그기가 거시기 해서 집 렌트한지 6개월만에 집에 달려있는 식기세척기를 써보려고 했는데..
세제가 아무거나 쓰면 안된단다..
전용세제가 있는데 주로 cascade에서 만드는 듯
종류는 액체와 고체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.
Rrrrruxanda는 고체가 나중에 얼룩없이 잘 닦이고..
이박사님 부인분은 액체가 잘 녹아서 잘닦인다고 하신다.
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.. 요즘 드는 생각은 비싼 렌트비를 내고 살거면 당연히 빌트인 도구를 사용해야지.
안그럼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다.
내일은 꼭 일찍 나와서 식기세척기 세제를 사보는 거닷.
밤 11시쯤 부터는 우리층에 거의 나밖에 없는 듯..
이런 분위기라..
일도 손에 안잡히고 좀 일찍 나가서
cascade라는 식기세척기용 세제나 사서 설겆이를 해볼까 했었다.
근데 뭐 오늘도 12시 넘어 퇴근..
역시 무리한 계획이었나..
요즘은 찬물에 손담그기가 거시기 해서 집 렌트한지 6개월만에 집에 달려있는 식기세척기를 써보려고 했는데..
세제가 아무거나 쓰면 안된단다..
전용세제가 있는데 주로 cascade에서 만드는 듯
종류는 액체와 고체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.
Rrrrruxanda는 고체가 나중에 얼룩없이 잘 닦이고..
이박사님 부인분은 액체가 잘 녹아서 잘닦인다고 하신다.
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.. 요즘 드는 생각은 비싼 렌트비를 내고 살거면 당연히 빌트인 도구를 사용해야지.
안그럼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다.
내일은 꼭 일찍 나와서 식기세척기 세제를 사보는 거닷.
# by | 2006/12/29 14:41 | 트랙백(1)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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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식기 세척기 드디어 써보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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