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1월 12일
후터스
사람사는세상이 내려와서,
저녁을 어디서 같이 먹을까 고민했다.
뉴욕가면 매일 좋은 데를 찾아 안내해주는데..
프린스턴 시골동네에는 괜찮은데가 없자나..
그러다 갑자기 생각난 데가 후터스.
예전에 비오는 날 이박사님이 소개해 주셔서, 그런 곳이 있구나 라는 걸 알았는데.
그 날은 사람이 많았던가, 너무 늦었던가 하여 못갔었다.
사람사는세상도 가본 적 없고,
아마도 남자 둘이 있을 때, 가보기가 딱 적당하겠다싶어 거기로 결정.
메뉴는 그냥 샐러드, 퀘사딜라, 새우, 게살, 샌드위치, 핫도그 정도의 가벼운 술안주 스낵류.
주로 맥주 랑 없어보이는 상그리아 범벅을 파는데..
분위기는 그냥 호프집+패밀리레스토랑.
그 가장 큰 특징인 짧은 핫팬츠에 나시 복장의 유니폼은 그냥 보고 있으니 전혀 신경 안쓰이는 정도다.
다른 사람들도 웨이트리스의 복장에는 별 신경안쓰고 그냥 맥주마시고 안주 먹고 하는 듯.
사진기는 안가져간 관계로 사진은 못직었는데.. 사람사는세상이 가지고다니는 전화기+컴퓨터(이름 까먹었다 --;)로 몇 장 찍은게 있으니.. 언젠가 올리겠지.
압구정동에 이게 생긴다는데..
가격에 따라 성격이 좀 달라 질 것 같다.
TGIF나 베니건스 정도의 가격보다 비싸지면.. (아마도 그래야 수지 타산이 맞겠다고 하지만.)
우리 정서에는 비싼 만큼 아가씨 들에게 서비스(?)를 원하게 될 것 같다.
그럼 원래의 후터스 분위기와는 다른 한국까페+비지니스바+햄버거집의 잡탕 구도로 가지 않을까 싶다.
저녁을 어디서 같이 먹을까 고민했다.
뉴욕가면 매일 좋은 데를 찾아 안내해주는데..
프린스턴 시골동네에는 괜찮은데가 없자나..
그러다 갑자기 생각난 데가 후터스.
예전에 비오는 날 이박사님이 소개해 주셔서, 그런 곳이 있구나 라는 걸 알았는데.
그 날은 사람이 많았던가, 너무 늦었던가 하여 못갔었다.
사람사는세상도 가본 적 없고,
아마도 남자 둘이 있을 때, 가보기가 딱 적당하겠다싶어 거기로 결정.
메뉴는 그냥 샐러드, 퀘사딜라, 새우, 게살, 샌드위치, 핫도그 정도의 가벼운 술안주 스낵류.
주로 맥주 랑 없어보이는 상그리아 범벅을 파는데..
분위기는 그냥 호프집+패밀리레스토랑.
그 가장 큰 특징인 짧은 핫팬츠에 나시 복장의 유니폼은 그냥 보고 있으니 전혀 신경 안쓰이는 정도다.
다른 사람들도 웨이트리스의 복장에는 별 신경안쓰고 그냥 맥주마시고 안주 먹고 하는 듯.
사진기는 안가져간 관계로 사진은 못직었는데.. 사람사는세상이 가지고다니는 전화기+컴퓨터(이름 까먹었다 --;)로 몇 장 찍은게 있으니.. 언젠가 올리겠지.
압구정동에 이게 생긴다는데..
가격에 따라 성격이 좀 달라 질 것 같다.
TGIF나 베니건스 정도의 가격보다 비싸지면.. (아마도 그래야 수지 타산이 맞겠다고 하지만.)
우리 정서에는 비싼 만큼 아가씨 들에게 서비스(?)를 원하게 될 것 같다.
그럼 원래의 후터스 분위기와는 다른 한국까페+비지니스바+햄버거집의 잡탕 구도로 가지 않을까 싶다.
# by | 2007/01/12 15:20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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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키드/ 앗 미리 알았으면 그거 시켜먹는건데.